특히 태민은 “땀이 보이지 않는 곳에만 난다”며 한여름 야외 촬영 속에서도 땀을 거의 흘리지 않아 스태프들로부터 “천생 연예인”이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민은 샤이니 및 개인 활동 활동에 대해 “오랜만의 샤이니 활동이었던 만큼 이번 앨범은 좀더 특별하게 힘을 실어보고 싶었다 멤버들과 열심히 알차게 활동 했기에 아쉬움이 전혀 남지 않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일본에서 20회 넘게 공연한다. 공연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싶다. 공연을 하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을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고 단독 공연 소식을 전했다.
한편 태민은 “내성적이던 성격이 외향적으로 바뀌었다. 멤버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많은 화제를 모았던 ‘무브’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춤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허리만 움직인다. ‘무브’의 비밀은 ‘자기애’”라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
태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 및 얼루어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