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로얄 애프터눈 티 클래스’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랍스터 멘보샤, 트러플 크림 크로켓 등 10여가지 이상의 애프터눈 티 메뉴를 즐기며, 유럽 허브 티 전문가인 ‘부티끄살롱’ 김영아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유럽의 차 문화와 티 블렌딩에 대한 강의를 들어본다.
또한 차와 허브, 에션셜 오일 등을 취향에 따라 블렌딩하여 자신만의 티를 만들어볼 수 있으며, 티와 어울리는 셰프가 추천하는 디저트를 함께 담아 특별한 선물용으로도 준비할 수 있다.
한편, 클래스 강사인 ‘부티끄살롱’ 김영아 대표는 유럽 허브 티 전문가이자 티 베리에이션 메뉴 개발 전문가로,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차 전문 지도자’와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티 어드바이저’ 강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티인스트럭터협회 이사로서 한국 차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살롱 드 클래스 날짜는 9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메이플룸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30명까지 호텔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가격은 1인당 10만원(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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