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메르디앙 서울 마케팅 디렉터는 “‘파크 바’는 로비 인근에 인접한 야외공간이니만큼 앞으로 초청행사나 이벤트를 활발하게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그 첫 번째 행사로 주한호주대사관과 함께하는 와인 페스티벌을 기획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 당일에 한해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드는 호주청정우 비프 수제버거, 꼬치구이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라이브 키친도 열려, 음식과 와인의 페어링을 느껴볼 수 있다. 입장객만을 위해 특별한 가격에 준비한 와인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껏 띄워줄 라이브 재즈 공연과 숙박권, 와인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마련해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입장권은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앱과 웹서비스에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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