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제공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오후 4시 40분쯤 "9월5일 평양으로 특사를 파견하겠다"며 "북한도 오후에 회신을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