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테카이가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제품에 각인해 이를 알려온 샹테카이의 사회공헌 캠페인 필란트로피 컬렉션 중 최초로 립스틱에 동물이 각인된 신제품 립 베일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샹테카이
이번에 선보이는 립 베일은 크리미하고 가벼운 텍스쳐로 쉽게 덧바를 수 있으며, 풍부한 영양감과 남다른 수분감으로 입술을 감싸 안 듯 잘 밀착되고 실키하게 마무리되는게 특징적이다.
립 베일의 핵심 성분은 바오밥 오일이다. 짐바브웨의 2000년된 바오밥 나무에서 수확된 이 성분은 보습 및 진정효과가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수확될 수 있도록 윤리적으로 채취되고, 공정하게 거래된 페어와일드 스탠다드(Fairwild Standard)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필란트로피의 주인공인 코끼리가 새겨진 립 베일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코끼리 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아프리카 비영리 단체, 스페이스 포 자이언츠(Space For Giants)에 기부된다.


누디한 허니 컬러부터 푸시아까지 아프리카의 꽃과 식물에서 영감을 받은 12가지의 컬러로 이루어진 립 베일은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