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는 피부 노화에 대한 여성 소비자들의 끝없는 고민을 해결하고자 지난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윤정과의 공동 기획으로 항산화 세럼인 레드 세럼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에 한 층 업그레이드된 황산화 성분과 차별화된 공법으로 더욱 강력해진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AHC의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은 레드 히비스커스, 아르테필린C, 식물성 오메가 오일등 세럼 한 병에 무려 총 94% 이상이 항산화 성분들로 채워진 세럼이다.
AHC 관계자는 “더욱 강력해진 항산화 성분을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 한 병에 아낌없이 담아 간편하게 바른 것만으로 특별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젊고 건강한 피부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지키는데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이 도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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