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제외한 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은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2만7000원(0.34%) 상승한 80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골드도 24시간 전 대비 1.15% 상승한 7만48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카이버 네트워크(-5.45%, 590원) ▲오미세고(-4.83%, 4730원) ▲제로엑스(-4.18%, 872원) ▲퀀텀(-4.06%, 5200원) ▲비트코인 캐시(-3.37%, 70만3000원) ▲아이오타(-3.3%, 791원) ▲리플(-3.1%, 375원) ▲라이트코인(-3.08%, 7만2300원) ▲스트리머(-2.33%, 42원) 이더리움(-2.23%, 32만3700원) ▲이오스(-1.64%, 7200원)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낸 암호화폐는 질리카다. 질리카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5.77% 하락한 49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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