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블랭킷으로는 100% 무형광 순면 소재로 한 층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오가닉 니트 블랭킷 4종과 멀티 코튼 블랭킷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오가닉 니트 블랭킷은 부드러운 촉감의 오가닉 면과 삼중직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멀티 코튼 블랭킷은 부드러운 면 사틴 원단과 도톰한 면 테리 원단을 앞뒤로 구성해 아기 이불 뿐만 아니라 타올, 속싸개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뛰어나다.
리틀페넥 관계자는 “주변 온도에 민감한 아기들의 경우 체온이 쉽게 떨어지기 쉬운 가을·겨울 블랭킷과 수면조끼 등 가벼운 보온 아이템을 상시 장착해 적정 체온을 꾸준히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온이 떨어질수록 사용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무형광, 천연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이 높은 제품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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