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9월3일 홍콩에서 열린 2018년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시상식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 마크 미니(Mark Meaney)가 지난 3일 홍콩에서 열린 2018년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시상식에서 수상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콘래드 서울 이번에 수상한 부문은 ‘아시아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호텔(Asia's Leading Lifestyle Hotel 2018)’,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시티 호텔(Asia's Leading Luxury City Hotel 2018)’,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South Korea's Leading Hotel 2018)’, ‘한국 최고의 리딩 비즈니스 호텔(South Korea's Leading Business Hotel 2018)’ 이다.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시티 호텔’의 경우 2015년 이래로 4년 연속, 그리고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은 개관 이래 5번째 수상이다.
1993년에 설립돼 올해로 25년째 진행되고 있는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전 세계 관광업계 전문가들과 여행객 총 65만명이 투표에 참여한다.
호텔을 대표해 시상식에 참석한 콘래드 서울의 마크 미니 총지배인은 “이번 수상은 호텔을 찾는 모든 분들께 단순히 머무는 곳 이상의 가치와 의미 있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우리 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서의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