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미스터 션샤인’ 종방연에 참석하지 못한 배우 이병헌이 헐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만났다.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이병헌은 예거 르쿨트르가 후원하는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
이후 이병헌은 31일 진행된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갈라 디너까지 참석해 해외 프레스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위스 파인 워치 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지난 1월 스위스 고급시계박람회 (SIHH)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브랜드 홍보 대사로 선정했으며, 지난 6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이병헌을 브랜드 홍보 대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특유의 품격 있는 애티튜드로 수많은 취재진들에게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병헌과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포멀 하면서도 기품 있는 블랙 턱시도를 착용했으며, 이병헌은 브라운 스트랩과 로즈 골드 컬러가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내는 시계를 착용해 남성미를 극대화시켰다.
한편, 이병헌은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보였다.
사진제공. 예거 르쿨트르 (Jaeger-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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