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는 길벗스쿨에서 지난달 출간한 ‘기적의 세마디 영어’의 중국어 버전으로, 3~7세 아이들을 위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쉽고 짧은 세 마디 표현을 담은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그림책이기 때문에 문장 뜻을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문장 의미를 파악할 수 있으며, 즐겁게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신나는 챈트 리듬의 음원을 제공해 처음 중국어를 접하는 아이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책의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으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책 전체를 읽어주는 3가지 음원까지 총 7개의 음원을 제공해 재미있게 따라 부르며 반복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를 통해 책의 몰입도와 흥미를 높였으며, 토킹펜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아이 스스로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길벗스쿨 마케팅 담당자는 “외국어 학습은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어야 효과를 높이 수 있다”면서 “아이에게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의 입과 귀에 외국어 감각을 입혀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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