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가 뮤지컬 배우 정택운으로 돌아온다.
/사진=젤리피쉬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황후이자 극적인 삶을 살았던 실존 인물인 엘리자벳 황후와 판타지적 캐릭터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다.
‘엘리자벳’에서 정택운이 맡은 ‘죽음(Der Tod)’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판타지한 캐릭터로 화제를 모아온 역할이다.

정택운은 2014년 뮤지컬 ‘풀 하우스’로 데뷔한 이후 2016년 ‘마타하리’ 2017년 ‘몬테크리스토’와 ‘마타하리’에 연속 발탁돼 안정적인 연기와 감성적인 가창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더 라스트 키스’의 황태자 루돌프 역을 맡아 애절한 로맨스와 루돌프의 성장을 연기했다.


한편 뮤지컬 ‘엘리자벳’은 11월 17일부터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