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니코 몬테이노와 발렌티나 세브첸코의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도 함께 열리는 UFC 228이 9월9일 일요일 아침 7시, 언더카드부터 생중계된다.
우들리는 올해 프로 데뷔 10년차를 맞은 노련한 베테랑이다. 지난 2016년 로비 라울러를 꺾고 웰터급 왕좌를 차지했으며, 아직까지 챔피언을 유지하고 있다. 4년 전 마지막 패배를 당한 이후 6경기를 치르는 동안 진 적이 없다.
틸은 웰터급 랭킹 2위에 올라있는 ‘신성’이다. 2013년 데뷔한 이후 불과 5년 반 동안 무려 18번을 싸웠다. 데뷔가 4년이나 빠른 우들리와 단 4경기 차이의 기록이다. 더욱 주목할만한 점은 17승 1무승부로 아직까지 패배가 없다는 점이다.
한편 UFC 228의 메인카드 경기는 9월 9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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