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을 맡았던 장 원내대표는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8년 전통시장 특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광주 무등시장을 문화관광형시장과 지역선도시장으로 육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 의원은 정부부처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무등시장 이외에도 남광주시장, 광주 전자의거리·양동·말바우 시장 등 총사업비 205억8300만원의 전통시장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원내대표은 "광주 지역민들이 주신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값지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주지역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특히 서민 삶의 젖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동시에 꾀할 수 있는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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