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과위원회는 한반도 정세 분석 및 정부정책과 연계한 바람직한 북한 경제개발, 남북경협 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다.
세부적으로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관한 한국의 입장과 역할 ▲한반도신경제 구상-농업 및 산림협력 ▲중국 경제특구 국제공동개발 성공요인과 시사점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이상만 중앙대학교 명예교수와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권태진 GS&J 북한동북아연구원장, 장환빈 한반도개발협력연구네트워크 공동대표, 이우영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석기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등 북한정책포럼 전체 분과위원들이 참석했다.
북한정책포럼은 북한·통일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지난 15년간 정부 정책 제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한반도 신경제와 동북아 공동번영 구상을 위한 방안 모색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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