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수민의 한층 성숙해진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이수민 소속사 J&K엔터테인먼트 가 공개한 화보 속에는 2018 트렌드 패션인 바이올릿 체크셔츠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옐로우에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투피스로 여성스럽고 성숙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1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여성적인 동양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 속에서 이수민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면서 점점 성숙해지는 외모와 무결점 피부로 10대 여배우 중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여 그녀의 성숙해진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앞서 이수민은 어제 방송된 ‘해피투게더3’ 반짝반짝 특집에서 최근 불거진 열애설과 비속어 논란에 대해 "제 말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말실수를 했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어 "결국 제 잘못이고 제가 진짜 잘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수민은 비속어 논란 이후 한달에 30만원 받던 용돈이 절반으로 깎이고 오후 10시 이후에는 휴대폰을 부모님께 드린다고도 전했다.



한편 이수민은 박성웅, 라미란, 진영과 함께 촬영한 영화 ‘내 안의 그놈’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스타등용문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