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노 총장은 “생활협동조합을 통해 마련된 대학발전기금을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귀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송대는 1972년 개교 이래 47년 동안 67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현재 11만 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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