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날두 루에다 칠레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칠레는 오늘(11일) 저녁 8시(한국시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
루에다 감독은 경기 전인 10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전은 중요하다. 원정 오기 전부터 한국의 월드컵 경기를 분석했다. 한국은 전술적으로 뛰어나고 역동적인 팀이다.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면서 "코스타리카전도 봤는데 새로운 감독 아래에서 변하려는 모습이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승리하기 위해서는 95분 동안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한국은 정신력과 조직력, 투쟁심이 우수한 팀이다. 이를 경계해야 한다"면서 정규시간이 지난 뒤에도 집중력을 잃지 말 것을 선수들에게 강조했다.
끝으로 루에다 감독은 "칠레는 현재 리빌딩 중이다. 단기적으로는 2019년 코파 아메리카, 장기적으로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바라보는 팀"이라면서 "모든 포지션에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해야 한다. 강한 선수층을 갖추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승리하기 위해서는 95분 동안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한국은 정신력과 조직력, 투쟁심이 우수한 팀이다. 이를 경계해야 한다"면서 정규시간이 지난 뒤에도 집중력을 잃지 말 것을 선수들에게 강조했다.
끝으로 루에다 감독은 "칠레는 현재 리빌딩 중이다. 단기적으로는 2019년 코파 아메리카, 장기적으로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바라보는 팀"이라면서 "모든 포지션에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해야 한다. 강한 선수층을 갖추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칠레는 지난 7일 일본 삿포로돔에서 일본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으나 지진으로 인해 무산됐다. 따라서 이번 한국전이 9월 첫 평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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