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단계부터 수분 지켜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첫 단계는 세안이다. 올바른 세안법을 지켜 피부 속 수분을 빼앗지 않으면서도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H2O’는 2차 세안이 필요 없는 클렌징워터다. 약산성의 pH 레벨을 띠어 효율적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지워주는 동시에 피부 속 수분을 지켜준다. 리얼베리어의 ‘컨트롤-T 클렌징 폼’은 부드럽고 미세한 거품이 피부 장벽을 지키면서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천연 유래 세정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각종 보습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 당김 없이 상쾌한 느낌을 부여한다.
◆흡수 빠른 토너•에센스 등으로 세안 직후 수분 충전
세안 후에는 흡수가 빠른 토너•에센스 등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게 좋다. 특히 토너를 욕실에 비치해 두고 세안 직후 바르면 효과적이다. 키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는 칼렌듈라 꽃잎 추출물과 그레이트 버독 성분을 함유,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준다. 프리메라 ‘미라클 씨드 에센스’는 연꽃씨 성분이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하며 수분을 공급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결을 만들어준다.
◆로션•크림 등으로 피부에 수분 보호막
다음 단계에서는 로션•크림으로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전달하고 보호막을 씌워 온종일 촉촉함이 유지되도록 한다.
셀트윗의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로션•크림’은 특허성분인 ‘엑소좀(ASC-EXOSOME™)’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 90% 완화, 보습력 70% 개선 효과를 입증한 제품이다. EWG 그린 등급의 성분을 사용하고, 인체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VT코스메틱의 ‘VT 피토 크림 프리미엄’은 시어버터, 카카오 시드 버터 등 보습 성분을 함유해 건조하고 당김이 심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리리코스의 ‘마린 트리플 컨센트레이트’는 3색 마린 플랑크톤을 함유한 젤크림으로, 수분 손실을 막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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