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11일 자사 강원지점 FC 20여명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는 미래에셋생명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자사 FC들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가 돌보는 ’존경받는 FC 2018 나눔의 품격’ 봉사활동의 일환이다.
미래에셋생명이 3년째 실시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 전국 108개 지점에서 자원한 2000여명의 FC 봉사자들이 전국 55개소 노인기본서비스 수행기관 및 복지관에 등록된 2000여명의 독거노인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생명이 3년째 실시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 전국 108개 지점에서 자원한 2000여명의 FC 봉사자들이 전국 55개소 노인기본서비스 수행기관 및 복지관에 등록된 2000여명의 독거노인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프로그램이다.
FC 봉사자들은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매칭된 독거노인의 자택을 찾아가 쌀, 라면, 김 등이 담긴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건강상태 등을 챙긴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한국의 노인빈곤율은 42.7%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고 고령화 속도 역시 세계에서 제일 빠르다”며 “이런 상황에서 생명보험업에 종사하는 미래에셋생명의 FC들은 보험의 본질인 사랑 실천과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독거노인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래에셋생명 FC들은 홀트아동복지회의 ‘아기 신발 만들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마스크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한국의 노인빈곤율은 42.7%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고 고령화 속도 역시 세계에서 제일 빠르다”며 “이런 상황에서 생명보험업에 종사하는 미래에셋생명의 FC들은 보험의 본질인 사랑 실천과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독거노인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래에셋생명 FC들은 홀트아동복지회의 ‘아기 신발 만들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마스크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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