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CJ그룹의 8개 주요 계열사와 협력하는 중소 납품업체 1만4000여곳이 혜택을 받게 됐다. 이는 계열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한달 가량 선 지급되는 것이다.
CJ그룹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상생 차원에서 납품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에게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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