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4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본사 1층에서 도심속 음악회 ‘라이프플러스(Lifeplus) 스치듯 라이브)’ 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음악회는 내달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12시 10분부터 50분까지 40분 동안 진행된다. 회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낯선 곳에서 낯익은 음악이 스치듯 마주칠 때’라는 음악회의 콘셉트로 진행되며 요조, 잔나비, 옥상달빛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음악회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커피 200잔을 제공하고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뮤지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어쿠스틱 기타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인 ‘라이프플러스’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