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추석 연휴가 지난해는 4분기, 올해는 3분기에 있다”며 “이로 인해 3분기 실적은 역기저효과가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반대로 기저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실로스탄CR(22.0%↑), 가스티인CR(32.1%↑) 등 주력 품목의 매출 호조가 예상된다”며 “4분기 매출액은 539억원, 영업이익은 91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43.3% 각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개량 신약의 매출 비중이 지난해 22.3%에서 내년은 29.1%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6.1%에서 내년 18.2%로 호전되고 주가수익비율(PER)은 올해 16.8배, 내년 14.8배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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