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티엔에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세다.

명성티엔에스는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시초가(2만2000원)보다 9.09% 오른 2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가는 2만원이다.


명성티엔에스는 2001년 설립된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며 2차전지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생산설비를 영위한다. 지난해 매출액 646억원, 당기순이익은 5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