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는 국제공인재무분석사로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금융권 최고 권위의 재무 자격이다.
삼성증권은 본사의 금융전문인력의 역량을 상징하는 CFA자격 뿐 아니라 자산관리영업의 컨설팅 역량의 척도로 불리는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도 증권업계 최다인 331명을 보유하고 있다.
국제 FRM(재무위험관리), CAIA(대체투자분석), AICPA(미국공인회계사) 등 국제공인 자격 보유자 수가 400여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20%에 달한다고 사측은 전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1~2년의 성과는 시장상황이나 특정상품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 성패를 가르는 핵심 경쟁력은 인재”라며 “임직원 역량개발을 핵심자산에 대한 투자 개념으로 보고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하반기 공채를 진행 중이며 오는 14일까지 삼성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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