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츠는 유성식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인해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빅텐츠 사명은 빅토리콘텐츠로 영상방송(드라마) 제작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최근 드라마 ‘사자’를 제작 중이며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나나가 출연료 지급을 문제로 계약해지를 통보하면서 차질을 빚고 있다.
빅텐츠는 지난해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7억7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종가는 1만9000원으로 최근 1주일간 변동 없었으며 6월19일엔 3만4100원에 장을 마쳐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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