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유어스 펀치볼 시래기 된장국밥'을 출시했다.
펀치볼은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해발 400~500m의 고지대에 발달한 분지로, 한국전쟁 당시 외국 종군기자가 가칠봉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 화채 그릇(Punch Bowl)처럼 생겼다고 한데서 유래된 지명이다.
시래기는 비타민 A, B1, B2, C의 함유량이 높으며, 간암 억제, 빈혈과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는 웰빙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특히 펀치볼 시래기는 고산 분지의 일교차가 심해 시래기 재배와 자연건조에 최적화 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생산되고 있는 양구군의 대표적인 특산물 중 하나다.
펀치볼에서는 고품질 시래기 생산을 위해 시래기 전용 품종(팔광, 백자)만 재배하고 천혜의 환경에서 자연건조함에 따라, 시래기가 부드럽고 연하며 맛과 향이 뛰어나고 영양성분이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GS25는 일반 시래기보다 원가가 2~3배 높지만 품질이 뛰어난 펀치볼시래기에 구수한 된장과 안창살을 사용해 끓여낸 깊고 진한 프리미엄 국밥을 개발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컵밥 형태로, 시래기 된장국이 별도 파우치에 담겨 있어 동봉된 즉석밥에 부어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깊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500원.
GS25는 저열량 상품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한 끼 식사의 절반 수준의 칼로리(300kcal)로 개발하고, 레토르트 기술을 통해 오랜 기간 상온 보관이 가능한 프리미엄 먹거리인 만큼 1~2인 가구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의 인기는 결국 펀치볼 시래기 사용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GS25는 예상하고 있다
GS25는 펀치볼시래기된장국밥을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펀치볼시래기된장국밥은 GS수퍼마켓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미역을 활용한 ‘유어스기장미역국밥'과 ‘(사)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이하 제주해녀 협회)와 손잡고 만든 ‘유어스 제주해녀 해물맛 라면’(이하 해녀라면) 역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였다.
GS25는 지난 7월부터 미역 중 최고로 꼽는 기장 지역의 미역과 양지머리 쇠고기를 넣어 진하고 고소한 미역국물 맛을 냈고 참기름을 넣어 더욱 고소한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상온 HMR 상품인 유어스기장미역국밥 판매를 시작했다. 펀치볼시래기된장국밥과 마찬가지로 맛이 뛰어난 저칼로리(280Kcal) 상품으로 출시돼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가격은 3500원.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판매하는 해녀라면은 지역 상생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상품으로 제주 해녀가 직접 잡아 올린 뿔소라를 사용해, 고정적인 판매처가 필요한 뿔소라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는 상품이다. 해녀 라면의 판매가 늘어날수록 제주해녀협회의 뿔소라 사용으로 인한 수익이 증가 할 수 있는 것.
또한 지난 5월 GS리테일과 제주해녀협회가 체결한 브랜드 계약을 통해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제주해녀협회에 기부까지 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는 상품이다. 가격은 1500원.
GS리테일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현택 GS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사용하게 되면 품질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판매하는 해녀라면은 지역 상생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상품으로 제주 해녀가 직접 잡아 올린 뿔소라를 사용해, 고정적인 판매처가 필요한 뿔소라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는 상품이다. 해녀 라면의 판매가 늘어날수록 제주해녀협회의 뿔소라 사용으로 인한 수익이 증가 할 수 있는 것.
또한 지난 5월 GS리테일과 제주해녀협회가 체결한 브랜드 계약을 통해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제주해녀협회에 기부까지 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는 상품이다. 가격은 1500원.
GS리테일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현택 GS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사용하게 되면 품질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