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18일부터 생중계된다는 소식에 방송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34분 현재 YTN은 15.96% 오른 2615원에 거래됐다. iMBC(7.11%), SBS(0.2%) 등도 강세를 보였다.


앞서 남북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하는 정상회담의 주요 일정을 생중계하기로 했다. 이에 국내 취재진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는 메인프레스센터에 모여 브리핑 등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