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가 84억원 규모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제작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덱스터는 18일 오전 9시3분 현재 2.35% 오른 741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이날 개장 전 스튜디오드래곤으로부터 방송프로그램 아스달연대기 제약 용역을 맡았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3.15% 규모다.

이 회사는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종료일은 본 건 드라마의 방영 시기 및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의 제작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