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의 사이다브랜드 스프라이트는 새 광고모델 배우 정해인과 함께한 스프라이트의 TV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18일 공개했다.
올 하반기 스프라이트가 선보이는 ‘Sprite & Meal’ 캠페인 광고모델로 발탁된 정해인은 최근 음식을 더 맛있고 상쾌하게 즐길 방법을 제안하는 스프라이트의 새 TV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광고촬영장 비하인드 컷에서 정해인은 먹음직스럽게 요리된 음식과 스프라이트의 케미스트리에 ‘맛있는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정해인은 각양각색의 음식처럼 다양한 미소로 음식의 맛과 행복한 기분을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장시간 계속된 촬영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너무 맛있다”며 음식과 스프라이트를 폭풍 흡입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Sprite & Meal’ 캠페인은 ‘맛있는 케미, 스프라이트!’를 메인 콘셉트로 특유의 청량감과 깨끗함으로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스프라이트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고 상쾌하게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프라이트의 새 TV광고는 오는 21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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