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을 주로 보관하는 방법에는 ‘밀폐용기’가 69%로 가장 많았으며, 20% 이상의 응답자는 ‘비닐봉지 또는 지퍼백’에 보관한다고 답했다.
남은 명절음식 중 보관이 까다롭다고 생각되는 음식으로는 과반수 이상이 ‘나물’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생선’, ‘전(부침)’, ‘잡채’, ‘식혜 및 수정’과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주부 5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