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꼬북칩, 혼다칩과 같은 신규 브랜드의 성공적 출시와 플레이버 익스텐션 제품들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으로 인해 중국에서 신제품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며 "재고조정 이슈로 분기별 매출 성장률의 등락은 있지만 RMB기준 중국 매출 성장률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다음해에는 신제품 관련 고정비성 투자비의 증가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춘절 재고 이슈와 신제품 초기 투자 비용으로 부진한 2분기 실적을 시현하면서 최근 2~3개월 동안 주가가 조정을 받은 상황"이라며 "중국 제과 업황도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EPS(주당 순이익)와 PER(주당 수익비율) 상승이 동시에 가능한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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