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공항패션. /사진=불가리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늘(19일) 배우 한예슬은 불가리의 2019 봄/여름 액세서리 컬렉션 행사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한예슬은 화려한 액세서리 포인트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예슬 공항패션. /사진=불가리

블랙 볼캡, 오버사이즈 점퍼로 완성한 시크한 분위기의 패션에 세련된 디자인의 핸드백을 매치하였으며, 시계와 뱅글을 레이어드하여 남다른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한예슬 공항패션. /사진=불가리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17년 방영된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최근 의료사고 이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밝은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았고, SNS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