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하반기 156명의 신입사원을 뽑는다. 이중 15명은 고졸공채로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일반행정, 토목, 도시계획, 조경, 건축, 기계, 전기 분야다. 고졸공채의 경우 일반행정, 토목, 조경, 건축, 기계, 전기 분야이다.

LH는 2012년부터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해왔다. 채용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제출받지 않는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학력, 출신지 등을 기대하지 않는다. 면접 때는 통일된 티셔츠를 제공해 보다 투명한 채용을 진행한다.


박상우 사장은 "경제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에 기여해 취업문이 열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