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백설공주를 상징하는 독약이 든 사과와 이와 대비되는 차콜, 그레이, 네이비 컬러를 사용해 고전 필름에서 주는 느낌을 6가지 스페셜 프린트로 담아냈다. 특히 브랜드를 대표하는 버튼 스팟 프린트는 여왕의 사과에서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캐스키드슨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된 리미티드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녹인 제품이다”라며 “특히 백설공주 컬렉션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착용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백설공주 컬렉션은 캐스키드슨 강남점,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신세계 센텀점, 광교 아브뉴프랑점, 타워팰리스점 총 5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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