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은 사랑의 쌀 650포(10kg/포)와 라면 650상자(40개/박스) 등 29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에 기여하기 위해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구매했다.
KSD나눔재단은 2012년부터 장애 아동에게 보조기구(아동용 휠체어)를 지원하는 사업과 2015년에 시작된 장애인 소상공인 영업장을 수리·개선해주는 ‘꿈이룸가게’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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