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특수관계인인 현대차투자증권이 발행한 500억원 규모의 특정금전신탁(MMT)을 매수한다고 21일 밝혔다.

거래기간은 내년 2월 12일까지다.


회사 측은 거래목적을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