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김호영이 2018 FW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전 세계 19개국에서 동시에 열리는 글로벌 FASHIONS NIGHT IN TOKYO (패션나잇 인 도쿄)에 한국배우로는 단독으로 초청받아 다녀왔다.
/사진=히스테릭 글래머
패션매거진 VOGUE (보그) 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침채되어 있는 패션시장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밀라노에서 열리는 패션위크 기간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열리는 패션 페스티벌 이다.
브랜드 히스테릭 글래머(HYSTERIC GLAMOUR)는 브랜드 이미지와 김호영이 갖고 있는 열정적인 이미지가 적합하다고 판단, 이번 행사에 국내 배우로는 유일하게 김호영을 단독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사진=히스테릭 글래머

한편 김호영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PRTV” 피알티비 “만스타호이쇼”를 통해 최신트렌드와 뷰티, 라이프정보를 국내 최고 비주얼디렉터 박만현과 유쾌하고 명쾌하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