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하디 주연의 영화 ‘베놈’ 포스터./ 사진=소니픽쳐스

톰 하디 주연의 영화 ‘베놈’이 10월3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베놈은 공식 개봉 하루 전인 10월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진행한다.

영화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인 베놈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처음 공개되는 '베놈'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주연배우인 톰 하디가 개봉을 앞두고 편집 분량이 아쉽다고 토로해 눈길을 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하디는 최근 코믹스 익스플레인디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에 대한 질문을 받자 “영화에 나오지 않는 장면들”이라며 “30~40분에 달하는 삭제된 장면들이 본편에 나오지 않아 아쉽다”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