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예비맘부터 육아에 지친 현실맘까지 사랑하는 내 아이와 모든 것을 같이 하고픈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다. 아이와의 공통 분모를 찾는 것은 엄마에겐 그 어떤 점보다도 큰 기쁨일 터. 이러한 이유에서 많은 엄마들이 옷, 신발, 악세사리 등의 다양한 커플템을 준비한다. 그렇다면 아이와 엄마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뷰티템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24시간 보습 크림​
갓 태어난 신생아 케어 제품을 찾고 있는 엄마라면 병원 전용 화장품 아더마에 주목하자. 이번 9월 출시된 아더마 ‘엑소메가 콘트롤 크림 D.E.F.I(200ml/36,000​원)’는 연약한 민감성 건성 피부를 위한 0% 방부제 크림으로, 효능이 극대화된 아더마 독점 성분 레알바®오트 플랜틀릿 추출물 성분이 연약해진 피부를 더욱 빠르게 진정시키며, 강화된 보습으로 건조함뿐 아니라 건조로 인한 가려움까지 개선한다.

또한 1일 1회 사용만으로 24시간동안 보습 효과가 지속되고 피부에 보습막을 씌운 듯한 특유의 텍스처로 피부 장벽까지 보호한다. 이 제품은 고보습 크림이지만 실키한 텍스처로 빠르게 흡수되며, 무향료•무실리콘 및 자연 유래 성분 97% 함유로 성인에 비해 얇은 피부층을 가진 어린 아기의 피부에 적극 추천한다. 세안 또는 목욕 후 민감하고 건조한 얼굴 및 전신부위에 골고루 흡수시키면 장시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거품 없는 약산성 저자극 세정제

자극에 민감한 우리 아이 피부엔 저자극 세정제를 사용해보자.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클렌저(150ml/22,000원)’는 건강한 피부의 pH를 맞춰주는 약산성 저자극 세안제이다.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거품이 없는 soap-free 타입으로, 보습 성분을 함유하여 세정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기존의 soap-free 세안제와 달리 미끌거리지 않고 말끔한 세정력을 자랑하며, 세안 후 당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결을 느낄 수 있어 아이를 비롯한 온가족 클렌저로 사용하길 추천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건강하고 깨끗한 Y존 케어

​아이와 함께 청결한 Y존 관리를 할 수 있는 유리아쥬 ‘진피 리프레싱 젤(200ml/18,000원, 500ml/34,000원)’은 락틱애씨드 성분이 함유된 저자극 pH5.5 약산성 청결제로, 유리아쥬만의 독자성분 글리코-진 복합체로 민감한 Y존을 건조함 없이 부드럽게 세정한다. 4세 이상이라면 남녀노소 상관 없이 함께 쓸 수 있고, 특히 화장품 선택에 민감한 임산부도 안심 사용이 가능하다. 1일 1~2회 깨끗한 손에 10원짜리 동전 크기 정도로 적당량을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낸 후 외음부와 항문을 따라 마사지하듯 문지르고 씻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