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니지M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업데이트로 혈맹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오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약 1시간30분간 리니지M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정기점검 후 업데이트를 통해 혈맹레이드 보스몬스터와 등급이 변경됐다.

보스몬스터는 기존 리칸트, 자이언트 크로커다일, 커츠, 데몬, 피닉스에서 지옥의 교도관, 변종 거대 여왕개미, 암흑의 바포메트, 아크모, 헬 발록으로 교체됐다. 혈맹레이드 참여가능 등급은 기존에 비해 높게 설정됐다. 영웅·전설급 스킬상자 세부아이템과 혈맹레이드 보스 드롭 코인이 추가됐고 차원의 열쇠 필요수량이 대폭 감소됐다.


각종 오류도 수정됐다. 양손 무기를 장착한 상태에서 ‘비스트 서머너의 가더’ 아이템을 착용할 수 없던 현상과 말하는 섬 지역 명칭이 글루디오 던전으로 표시됐던 현상이 수정됐다. 총사 스킬 목록 가운데 ‘브레이크: 앱솔루트 배리어’가 나타나지 않던 사항과 투명 상태에서 일부 투사 스킬이 작동하지 않던 부분도 개선됐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정기점검과 업데이트로 리니지M 콘텐츠가 개편됐다”며 “리니지M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은 리니지M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