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SIS steals the BIFF’의 주인공 배우 조우진 /사진=제네시스 제공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후원사 제네시스는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제네시스베스트 포토 어워즈’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제네시스 EQ900, G80, G70에서 내리는 스타들의 최고의 순간을 에스콰이어에서 촬영, 베스트포토를 뽑는 온라인 대국민 투표다.

영화제가 열리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최고의 주인공을 가린다. 최고의 한 장면을 남긴 스타에게는 제네시스 G70을 증정한다. 투표참여고객에게도 500명을 추첨해 영화 예매권을 선물한다.


투표는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이뤄진다.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1차 투표를 통해 30인의 셀럽을 선정한 뒤 8일부터 13일까지 2차투표를 진행한다. 베스트포토는 에스콰이어 전문가 점수 30% 와 일반인 점수 70%를 합산해 결정되며 15일 월요일에 발표한다.

제네시스는 영화제 기간 동안 공식 행사에 제네시스 EQ900, G80, G70 풀-라인업 총 128대를 지원, 영화배우와 감독의 의전을 돕고 다양한 이벤트로 영화제를 지원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주 무대라 할 수 있는 해운대 ‘BIFF 빌리지’에 제네시스의 미래상을 담은 콘셉트카 에센시아를 전시하며 영화제 테마에 맞게 레드카펫 콘셉트로 구성한 포토존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