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닥터마틴(Dr. Martens)’가 개성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유명한 일본의 의류 브랜드 니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10월 6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닥터마틴의 클래식 1460 MIE(Made in England) 부츠를 니들스의 빈티지한 영향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매력적인 브로그 토캡과 중앙 부분의 짚 디테일로 리얼 바이커의 느낌을 줬으며 가죽과 대비되는 컬러의 슈레이스 포인트로 비주얼적인 흥미를 더했다. 또한, 부드러운 블랙, 옥스블러드 레드 컬러 가죽과 모래빛 스웨이드 소재의 사용으로 컬렉션의 프리미엄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닥터마틴 관계자는 "브랜드 상징인 엘로우 스티치와 힐루프, 에어웨어 솔을 반영해 두 브랜드의 대담하고도 창의적인 개성을 고스란히 나타냈다"며 "스트릿웨어는 물론 캐주얼룩 까지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마틴과 니들스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스윙택과 함께 스페셜 슈박스로 특별하게 구성돼 있다.
사진제공. 닥터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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