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압류된 재산은 BMW코리아 본사(서울 중구 퇴계로 스테이트타워)의 임차보증금 10억원과 BMW드라이빙센터가 운영 중인 인천시 중구 운서동 부지 임차보증금 30억원이다.
구본승 법무법인 해온 대표변호사는 “BMW코리아 측이 언론에 국내에 투자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일부 재산을 확인한 결과, BMW 소유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는 등 BMW 재산을 찾아내는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액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가압류할 수 있는 BMW 재산을 끝까지 추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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