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지진 피해 재건축, 의료 봉사 등 꾸준한 나눔 실천
국내외 봉사단체와 연합으로 매년 의료, 어린이, 구제 등 봉사활동 진행

온라인 B2B 1위 도매꾹이 지난 2015년 네팔 지진피해 후원을 시작으로, 4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도매꾹은 지난 2015년 네팔 지진 발생 당시, 피해주민 보호소 건축 활동을 계기로 네팔 후원활동을 시작하여 2016년에는 고아원 도서 기부, 2017년에는 보건소 물리치료 장비를 지원하는 등 매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국내외 봉사단체와 연합하여 후원활동을 진행, 네팔 둘리켈 지역과 버이시바띠 지역에 어린이 교육, 미용, 구제 분야는 물론 의료봉사 활동을 중점적으로 후원하였다.

/ 도매꾹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 밖에 도매꾹은 국내에서도 따뜻한 행보를 이어왔다.
매년 연말 정기적으로 노숙자들을 위한 '양말 500켤레 증정 행사식'을 5년째 진행해왔으며, 초록우산, 팔복동 아동센터에 교육 및 물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나눔의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도매꾹의 모영일 대표는 "세상에는 귀한 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여력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본인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손이 바로 그 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하고 끝내는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매꾹은 지난 2002년 서비스를 출범하여 일주 평균 상품 거래량 400만 개, 시장 점유율 70%, 200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매 오픈마켓으로, 최근 웹사이트 전문 분석 평가기관 랭키닷컴이 제공하는 사이트 순위 집계에서 국내 100대 사이트에 이름을 올렸다.


2001년 12월 국내 최초 도매 오픈마켓 서비스를 시작한 도매꾹은 물건을 떼다가 소매로 판매하는 오프라인 소매 유통의 기본 메커니즘을 온라인으로 옮겨 더 저렴한 도매가격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4월 기준, 하루 평균 4만개의 상품이 업로드 되고, 80만 개의 상품이 거래되며, 200만개 이상의 상품 데이터베이스(DB) 정보를 가지고 상품정보, 최저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전체 회원수 200만명, 온라인 도매시장 전체 트래픽 70%를 차지하며, 동대문, 남대문, 화곡동 등 국내 대형 도매상들의 필수 사이트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