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지역 특산물 ‘감귤’과 ‘우도 땅콩’을 활용한 제주 전용 음료 2종을 출시했다.
올 봄과 여름에 이어 동절기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제주 특화 음료는 ‘제주 선셋 감귤 크러시’, ‘우도 올데이 땅콩 라떼’로 제주 지역 17개 매장에서 내년 2월 28일까지 한정적으로 판매한다.
/ 파스쿠찌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제주 선셋 감귤 크러시(6,300원/R)’는 히비스커스 베이스와 감귤 크러시가 어우러진 음료로 제주의 아름다운 석양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도 올데이 땅콩 라떼(6,300 원/R)’는 여름 한정 아이스 메뉴였던 ‘우도 땅콩라떼’를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메뉴다. 우도의 특산물로 유명한 땅콩이 들어가 고소하고 달콤하며, 땅콩가루 특유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제주도의 파스쿠찌를 찾은 고객들이 꾸준히 한정메뉴를 찾아주셔서 이번 시즌에도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이 계절에 따라 제주의 맛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음료를 개발하고 출시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