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둘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658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를 살펴보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구로구 항동 공공주택지구 마지막 분양주택인 ‘항동지구 2·4단지’ 청약접수를 오는 11일부터 받는다.
동부건설은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808-1번지 일원에 짓는 ‘동두천 센트레빌’ 1순위 청약접수를 같은날 진행한다.
두산건설은 광주 동구 계림7구역에서 주택재개발 사업인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견본주택을 오는 12일 개관할 예정이다.
우미건설은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택지지구 A2블록에 짓는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견본주택을 같은날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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