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선 한글의 창제 과정과 한글의 우수성 등을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된다. 또한 경축식을 전후해 다양한 전시·체험·문화·예술행사로 열린다.
이 외에도 곳곳에서 572돌 한글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국립한글박물관은 6~9일 한글을 읽고 쓰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2018 한글가족축제’를 준비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한국전통문화센터에서 세종즉위 600주년 특별전 ‘세종 600 - 한글, 나래를 펴다!’를 개최했다.
특별전에서는 재단과 한국조폐공사 간 전통문화유산 상품화 협약에 따른 첫 작품인 ‘월인천강지곡’ 기념 메달을 비롯해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국조폐공사의 특수 압인기술이 접목된 ‘세종시호금보’ 등 새롭게 출시된 기념 메달과 한글을 소재로 한 공예작품 등 10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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