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올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금융투자업계 분석 속에 장중 강세다.

10일 GS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6.06%) 오른 4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은 발전 자회사 성수기 효과와 파르나스호텔 실적 개선으로 인한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