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가 가맹점 350호점을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5일 가을 신메뉴로 '토피넛 라떼', '허니자몽블랙티', '사과유자차'를 출시했다. 
‘토피넛 라떼’는 우유에 고소한 넛츠와 달콤한 토피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음료로 올 가을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허니블랙티’는 깊고 진한 블랙티에 국내산 벌꿀, 자몽 과육이 들어간 음료로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자몽 과육이 매력적인 메뉴다.

화려한 비주얼이 눈을 사로잡는 ‘사과유자차’는 상큼한 사과와 향긋한 유자에 히비스커스를 더한 차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각각 3800원, 3500원, 3500원이다.


또한 메가커피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메뉴 초성이 들어간 친구를 태그 하거나 신메뉴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커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가커피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80여가지의 음료가 있다. 특히 색상이 변하는 유니콘 음료와 조리퐁이 들어있는 퐁크러쉬는 각종 SNS에 소개될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원가 절감 및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인테리어 부분을 마진 없이 제안하고 있다. 

이외에도 1일 1 배송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12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메뉴 시스템으로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님들의 만족도가 높아 신규 매장 중 기존 점주님들이 추가로 매장을 오픈하거나, 점주님들 지인이 오픈하는 매장이 많다”라고 전했다.